우리가 정의하는 재능과 존재감.

창업은 나에게 있어 생계 수단을 넘어 자아실현 단계이다.

돈을 많이 버는 것? 은 매우 중요하지만 돈만이 목적이었다면 분명 5년 이상을 버티고 있지는 못했을 것이다.

아마 창업하시는 분들 대부분이 비슷할 것 같은데 나 또한 누군가에게 좋은 영향력을 미치는 것에 관심이 많았고

특히 그중에서 유튜브, 인스타그램, 앱스토어 등 사람들이 재능을 펼칠 수 있게 도와주는 소프트웨어 서비스에 관

심이 많았다. 물론 재능을 펼칠 수 있게 도와주는 서비스는 이처럼 너무나도 많지만

글 - 뉴스레터(스티비), 브런치, 서브 스택

영상 - 유튜브 아프리카 tv vimeo 인스타그램, 틱톡

사진 - 인스타그램

음성 - 팟 캐스트, 스푼

앱 - 플레이스토어, 앱스토어

기타 등등

크리에이터를 위한 101가지 웹서비스 | 10x Lessons

한편으로는 이미 이렇게나 많은데 내가 어떤 일을 할 수 있을까? 의심이 많이 드는 날도 있었다.

단순히 나의 욕심을 채우기 위해 창업을 하는 걸까? 나의 객기인 건가? 라는 부정적인 생각 또한 항상 있었다.